기존 회원권을 두고, 센터에 맞는 메소드 회원권으로 함께 업그레이드합니다.
센터 상태에 따라 사후관리 기간이 다릅니다.
회원권 + 판매방식을 함께 바꿔 신규부터 재등록, 졸업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시스템입니다.
아래 사례는 1,000만원 수익이 만들어질 때 구태규소장이 어디를 먼저 보고 개입했는지 보여주는 실제 사례입니다.
회원이 돈을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과정입니다.
판매자라고 인정하지 않으면, 이 코칭은 맞지 않습니다.
단 한 곳도 똑같은 회원권을 만들지 않습니다.
센터 상황에 따라 기존운영 / 신규오픈으로 나누어 진행합니다.
문의가 아니라, 2개월 경영코칭 진행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.